건강보험료는 신고하는 사람만 내려갑니다 — 소득 감소 조정신청은 10월까지
폐업·해촉·소득 감소에도 건보료는 작년 소득 기준으로 나옵니다. 7~10월에만 받는 소득 감소 조정신청, 퇴직자의 임의계속가입(36개월·기한 2개월), 피부양자 요건까지 갈림길별로 정리했습니다.
수당과 급여 계산을 다룹니다. 휴일근로 가산수당, 대체공휴일, 장려금 산정처럼 금액이 갈리는 계산을 사례로 풀어 정리합니다.
폐업·해촉·소득 감소에도 건보료는 작년 소득 기준으로 나옵니다. 7~10월에만 받는 소득 감소 조정신청, 퇴직자의 임의계속가입(36개월·기한 2개월), 피부양자 요건까지 갈림길별로 정리했습니다.
실직·경력단절·군복무로 비어 있는 국민연금 기간을 되사는 추납. 보험료는 “신청 당시 소득 × 9% × 개월수”로 정해지고, 가입 10년 미달자에게 효과가 가장 큽니다. 케이스별 계산과 신청 순서.
2026년 구직급여는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 하루 차이 2,052원. 월급이 얼마였든 월 200만 원 안팎입니다. 금액보다 중요한 소정급여일수(120~270일)와 강화된 반복수급 관리까지 정리했습니다.
작년 병원비가 소득별 상한을 넘었다면 초과분을 공단이 돌려줍니다. 8월 말~9월에 오는 안내문, 계좌 등록 하나로 끝나는 신청, 3년 시효, 그리고 사칭 문자 구별법까지.
퇴직금은 1일 평균임금×30일×근속연수. 상여·수당이 평균임금에 들어가는지가 금액을 가릅니다. 14일 지급 기한, IRP 이전과 세금 갈림길, 미지급 시 진정 절차까지 — 검산 가이드.
업무와 무관한 병·부상으로 일을 쉬면 하루 47,560원을 주는 상병수당. 15~64세 소득활동자, 시범지역 조건, 전용 진단서라는 열쇠, 그리고 산정특례·재난적의료비와 층층이 쌓는 법.
미수령 보험금이 12조 3천억 원. 내보험찾아줌에서 간편인증 1분 조회, 100만 원 이하는 3영업일 입금. 만기·중도·휴면의 차이, 이자가 멈추는 시점, 페이인포·카드포인트까지 잠든 돈 점검 코스.
실손24 전산청구가 의원·약국까지 확대됐습니다(2025.10.25). 서류 없이 앱에서 10분 — 하지만 자동 지급이 아니라 본인이 전송해야 합니다. 참여 기관 확인법, 5단계 사용법, 3년 소멸시효까지.
근로장려금은 창구가 세 번 열립니다. 5월 정기신청, 3월과 9월 반기신청. 각각 대상 소득 기간과 지급일이 다릅니다. 가구유형별 금액과 감액 구조까지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반기신청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뿐입니다. 9월에 신청하지만 대상은 올해 상반기 근로소득이고, 연간 예상액의 35%만 12월에 먼저 나옵니다. 정기신청과의 차이, 다음 해 6월 정산과 환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