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받으면 회사가 손해 보나
실업급여를 준다고 회사 고용보험료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실업급여분 요율은 전 사업장 동일한 고정요율입니다. 회사가 실제로 지는 것은 고용장려금 중단과 이직확인서 의무입니다. 2026년 상한액이 6년 만에 오른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의 요율과 공제액. 연봉 구간별 실제 부담을 다룹니다.
실업급여를 준다고 회사 고용보험료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실업급여분 요율은 전 사업장 동일한 고정요율입니다. 회사가 실제로 지는 것은 고용장려금 중단과 이직확인서 의무입니다. 2026년 상한액이 6년 만에 오른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피부양자는 부양·소득·재산 요건을 모두 채워야 유지됩니다. 연 소득 2,000만원에서 1원만 넘으면 보험료가 0원에서 연 163만원이 됩니다. 2022년 개편 탈락자에게 준 한시 경감이 2026년 8월에 끝납니다.
2026년 요율로 연봉 구간별 4대보험 근로자 부담액을 계산했습니다. 연봉 3,600만원이면 월 291,510원. 부담률은 9.72%로 일정하다가 연봉 8,000만원부터 낮아집니다. 국민연금 상한, 두루누리 지원, 비과세 수당의 효과까지 정리했습니다.
2027년 최저임금 월 223만 6,300원은 세전입니다. 4대보험과 소득세를 떼면 약 198만 9,420원. 세전 79,420원이 올랐지만 손에 쥐는 증가분은 68,840원입니다. 항목별 공제액, 식대 비과세 20만원의 효과, 두루누리 지원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