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반기신청 9월 1~15일, 보름만 열립니다

15일 - 반기신청이 열려 있는 기간

반기신청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뿐입니다. 9월에 신청하지만 대상은 올해 상반기 근로소득이고, 연간 예상액의 35%만 12월에 먼저 나옵니다. 정기신청과의 차이, 다음 해 6월 정산과 환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근로장려금 안 들어왔다면 — 기한은 9월 30일입니다

6갈래 - 미입금 사유는 여기서 갈립니다

8월 27일에 안 들어와도 늦은 것이 아닙니다. 법정 지급 기한은 9월 30일입니다. 접수 누락, 심사 중, 체납 충당, 계좌 오류, 부적격, 이의신청 중 여섯 갈래로 사유를 가르고 각각의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단기 육아휴직, 1주 단위로 쪼개 쓸 수 있습니다

1주 - 단기 육아휴직 최소 단위

2026년 8월 20일부터 육아휴직을 1주 또는 2주 단위로 쓸 수 있고 급여도 나옵니다. 다만 그 기간은 전체 육아휴직에서 차감되고 연 1회만 가능합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2배 환산과의 비교, 아직 안 정해진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육아휴직 급여, 1년이면 최대 2,310만원

2,310만원 - 육아휴직 급여 최대액

육아휴직 급여는 1~3개월 250만원, 4~6개월 200만원, 7개월 이후 160만원이 상한입니다. 12개월이면 최대 2,310만원. 2025년부터 사후지급금이 폐지됐지만 건강보험료는 복직할 때 한꺼번에 청구됩니다. 6+6 부모육아휴직제까지 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면 회사가 손해 보나

0.9% - 전 사업장 동일한 고정요율

실업급여를 준다고 회사 고용보험료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실업급여분 요율은 전 사업장 동일한 고정요율입니다. 회사가 실제로 지는 것은 고용장려금 중단과 이직확인서 의무입니다. 2026년 상한액이 6년 만에 오른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4대보험, 내 연봉이면 얼마 떼나

291,510원 - 4대보험 근로자 부담

2026년 요율로 연봉 구간별 4대보험 근로자 부담액을 계산했습니다. 연봉 3,600만원이면 월 291,510원. 부담률은 9.72%로 일정하다가 연봉 8,000만원부터 낮아집니다. 국민연금 상한, 두루누리 지원, 비과세 수당의 효과까지 정리했습니다.

최저임금 월급 223만원, 4대보험 떼면 198만원

198만원 - 공제 떼고 손에 쥐는 돈

2027년 최저임금 월 223만 6,300원은 세전입니다. 4대보험과 소득세를 떼면 약 198만 9,420원. 세전 79,420원이 올랐지만 손에 쥐는 증가분은 68,840원입니다. 항목별 공제액, 식대 비과세 20만원의 효과, 두루누리 지원까지 정리했습니다.